
2029
실현 임박
바이오·의료•2029.05.14
눈에 심은 바이오 렌즈가 여는 두 번째 스펙트럼: 적외선 열과 자외선을 보는 사람들
2029년경 생체적합성 각막 인레이와 망막 신경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시각 확장 장치가 근적외선과 안전하게 변환된 자외선 정보를 시각 피질에 전달할 전망입니다. 다만 8~14μm 장파장 열화상은 외부 센서와 신경 자극 채널의 결합이 필요하며 순수한 렌즈만으로 구현되기는 어렵습니다.
확률80%
목표시기2029년
'적외선시각' 태그가 포함된 미래일기 및 기술·사회 예측 아카이브입니다. (1건)

2029년경 생체적합성 각막 인레이와 망막 신경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시각 확장 장치가 근적외선과 안전하게 변환된 자외선 정보를 시각 피질에 전달할 전망입니다. 다만 8~14μm 장파장 열화상은 외부 센서와 신경 자극 채널의 결합이 필요하며 순수한 렌즈만으로 구현되기는 어렵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