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29
실현 임박
바이오·의료•2029.06.18
폐플라스틱과 CO₂를 먹고 항공유를 토해내는 합성 박테리아의 등장
2029년에는 PET 폐기물과 포집한 CO₂를 동시에 탄소원으로 활용해 항공유 전구체와 PHA·아디프산 등 산업 원료를 생산하는 합성미생물 플랫폼이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 다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단일 박테리아보다 역할을 분담한 합성 미생물 컨소시엄과 전처리·정제 공정의 결합이 주류가 될 전망입니다.
확률80%
목표시기2029년

